AI 핵심 요약
beta-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19일 벌말마을을 점검했다.
- 집중호우로 화전동 16세대와 도로가 침수했다.
- 시는 복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양=뉴스핌] 이준영 기자 =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덕양구 화전동 벌말마을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 및 재발 방지 대책을 지시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민 시장은 지난 19일 덕양구청장과 도시주택정책실장 등 관계 공무원들과 벌말마을을 방문해 주택·도로 침수 규모와 긴급 배수 작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피해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짧은 시간에 많은 빗물이 벌말마을 저지대로 유입되면서 발생했으며 주택 내부와 도로 일부가 침수되고, 원활하지 않은 배수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화전동 일대 침수 주택은 16세대 규모로 물이 빠진 뒤에도 가재도구와 장판을 정리하고 흙탕물을 제거하는 복구 작업이 이어졌다.
시는 호우 특보 발효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대응에 나섰으며 구체적인 피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민경선 시장은 "피해 복구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반복되는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중장기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skyim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