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울산수목원관리사무소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보태니컬 기획전 '초록이 있기에'를 진행했다
- 어린이 대상 초록식물 열수축 플라스틱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이 25일 등 토요일마다 4회 운영됐다
- 성인 대상 보태니컬 드로잉 특강이 8월 15일·22일과 9월 12일·19일에 열리고 온라인으로 신청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울산수목관리사무소가 대운산의 대표 식물과 계절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 선보인다.
울산수목원관리사무소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울산수목원 내에서 식물(보태니컬) 기획전 '초록이 있기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연욱 작가와 문유란 작가가 자연 속 초록이 주는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주제로 한 보태니컬 작품 40여 점을 전시한다. 관람객은 작품 감상과 더불어 식물과 색을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일상에서 짧은 쉼과 심리적 안정의 시간을 갖는다는 취지다.
전시와 함께 어린이 대상 체험 프로그램 '초록식물 열수축 플라스틱 종이(슈링클스) 열쇠고리 만들기'가 운영된다. 아이들이 식물을 직접 관찰해 그림을 그리고 이를 활용해 열쇠고리(키링)를 제작하는 체험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25일, 8월 8일·29일, 9월 5일 등 토요일마다 총 4회 진행되며 매회 오전 10시에 시작한다.
신청 대상은 7세부터 10세까지 어린이이며 어린이 1명당 보호자 1명이 동반하는 15팀이 회차별로 참여할 수 있다. 교육비는 무료이고 재료비 5000원은 참가자가 현장에서 부담하는 방식이다.
성인을 위한 식물 세밀화 그리기(보태니컬 아트) 특강 '자연을 담은 식물 그리기(보태니컬 드로잉)'도 마련됐다. 식물 관찰, 색과의 공감, 작품 제작 등 보태니컬 드로잉의 기초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1회차는 8월 15일과 22일, 2회차는 9월 12일과 19일에 각각 진행된다. 차시당 2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전시 연계 프로그램과 특강 신청은 울산수목원 누리집과 울산시 공식 인스타그램 카드뉴스에 수록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