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1일 귀농귀촌 교육 수강생을 모집했다
- 교육은 귀농·귀촌 준비부터 법률·세무·경영·치유농업 실습까지 구성됐다
- 접수는 31일까지이며 8월 5일부터 28일까지 총 6회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성공적인 농업 경영을 돕기 위해 '안성맞춤 귀농귀촌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현장 실무 능력을 키워 농업인의 성공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은 ▲귀농·귀촌 사전 준비 및 계획 수립▲필수 법률 및 세무 지식▲농촌 지역사회 융화 전략▲농가 경영 설계▲치유농업 프로그램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센터는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전문 강사진을 초빙한다.
접수는 오는 7월 31일까지로 교육은 8월 5일부터 8월 2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안성시민뿐만 아니라 안성시로의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타 지자체 주민 누구나 가능하다.
서동남 농업지도과장은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분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얻고 시행착오를 줄이길 바란다"며 "안성시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