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정부음악도서관이 23일 25일과 1일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과 주민 문화예술 향유 위해 국악·성악·재즈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고 했다
- 경기도 예술인 공연 기회 확대와 가족 관객 등 다양한 세대 참여가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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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장르 무대로 주민들에게 공연 제공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소통 강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의정부음악도서관은 경기도와 경기아트센터가 주최하는 2026년 예술인 기회소득 확산사업 'ON STAGE: 경기' 공연을 오는 7월 25일과 8월 1일 음악도서관 뮤직홀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 당일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5일 공연에는 봄이 오는 소리, 안기필, 반한클래식, 모달이 출연해 국악과 성악,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8월 1일에는 노이지보이즈, 최영미, 하우올리, 양혜정 재즈밴드가 무대에 올라 크로스오버 음악 등 풍성한 공연을 선사하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ON STAGE: 경기'는 경기도 예술인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도민과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공연으로 운영된다.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가족 단위 관람객 등 폭넓은 관객층의 참여가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음악도서관 누리집 공연 안내를 참고하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