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FC서울 정승원이 24일 K리그1 19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 정승원은 22일 포항전에서 멀티골로 서울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 서울은 6경기 연속 무패로 선두를 질주하며 베스트 팀에도 뽑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FC서울의 정승원(30)이 K리그1 19라운드 최고의 별로 등극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MVP로 정승원을 선정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정승원은 지난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서울의 3-1 승리를 견인했다. 1-1로 팽팽하던 후반 24분 결승골을 집어넣은 데 이어, 후반 43분 승부에 쐐기를 박는 추가골까지 올렸다.

19라운드 베스트 팀의 영예도 서울에 돌아갔다. 서울은 전반 36분 클리말라의 선제골과 정승원의 연속 득점을 엮어 쾌승을 거뒀다. 최근 2연승을 포함해 6경기 연속 무패(5승 1무)의 가파른 상승세다. 2위 강원FC와의 승점 차는 10점까지 벌어졌다. 선두 독주 체제다.
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2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 FC안양의 경기가 뽑혔다. 안양은 최건주, 마테우스, 강지훈의 연속골에 힘입어 가브리엘, 갈레고가 추격한 부천을 3-2로 꺾었다. 5골을 주고받은 난타전이었다.
라운드 베스트 11에는 정승원을 비롯해 안데르손, 문선민, 야잔, 구성윤(이상 서울), 페리어, 서재민, 후안 이비자(이상 인천), 마테우스, 최건주, 강지훈(이상 안양)이 이름을 올렸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