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에너빌리티 리포트 주요내용
교보증권에서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수주 물량 매출 인식 드라이브. 가스터빈 수주는 가이던스에 이미 도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하향: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 4.7조원 (YoY +2.8%), 영업이익 3,143억원 (YoY +15.9%)을 기록. 매출액 컨센서스 부합, 영업이익 컨센서스(2,629억원) 대비 34.5% 상회. 가스터빈 대규모 수주로 2분기임에도 가스/수소 부문 연간 가이던스 3.2조원의 97% 달성. 현재 논의 중인 가스터빈 물량 수주 계약 존재하며 하반기에도 추가 수주 기대. 동사의 가스터빈과 원전 주기기 중장기 수주 환경은 긍정적. 대미투자는 8~9월에 발표, 국내 3대 메가 프로젝트, AP1000의 확대 기조 등으로 대형원전과 LNG에 대한 수주 확대 기조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라고 분석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13,000원 -> 120,000원(+6.2%)
- 교보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교보증권 이상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20,000원은 2026년 02월 19일 발행된 교보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13,000원 대비 6.2%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교보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11월 19일 104,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20,000원을 제시하였다.
◆ 두산에너빌리티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32,250원, 교보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교보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2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32,250원 대비 -9.3%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미래에셋증권의 100,000원 보다는 20.0% 높다. 이는 교보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32,25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04,800원 대비 26.2%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두산에너빌리티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