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양행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유한양행(000100)에 대해 '2Q26 연결기준 매출액은 6,395억원 (+10.4% YoY), 영업이익은 669억원(+34.1% YoY, OPM 10.5%)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약 450억원 규모의 레이저티닙 유럽 출시 마일스톤과, 로열티 약 70억원, 애드파마 기술료 등이 반영되어 라이선스 수익 589억원을 기록했다. 레이저티닙 로열티는 QoQ 약 +30% 증가했으나 가이던스 450억원 대비로는 더딘 흐름이다. 7월 1일부터 아미반타맙 피하주사 제형에 J-code가 부여되며 미국 내 보험 적용과 처방 활성화가 기대된다. 하반기 처방 흐름이 레이저티닙의 성장 경로를 결정할 것으로 판단하며, KB증권은 2026년 레이저티닙 로열티를 360억원으로 전망한다. 중장기적으로는 J&J가 수술 전 보조요법에서 레이저티닙 병용 임상을 개시하며 초기 라인으로 적응증 확장을 모색 중으로 추가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동사는 복수 파이프라인을 대상으로 기술수출 및 뉴코 설립을 논의 중이며, 레시게르셉트는 1Q27 내 CSU 임상의 중간분석 결과가 예정되어 있다.
'라고 분석했다.
◆ 유한양행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25,000원 -> 125,000원(0.0%)
- KB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KB증권 신지훈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25,000원은 2026년 07월 22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25,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7월 31일 165,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125,000원을 제시하였다.
◆ 유한양행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38,235원, KB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2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38,235원 대비 -9.6%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삼성증권의 110,000원 보다는 13.6% 높다. 이는 KB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유한양행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38,23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60,294원 대비 -13.8%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유한양행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