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부산·울산·경남

속보

더보기

창원시, 해외시장 판로 확대 전략 수립…농식품 수출 성장 꾀하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창원시가 7일 경남무역과 수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신선농산물 판로 확대와 물류센터 현대화를 모색했다.
  • 올해 14억 원 투입해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농식품 수출 활성화 협력 방안 논의
신선농산물 수출 환경 대응 협력체계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가 물류센터 현대화와 해외 판로 확대를 중심으로 수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창원시는 7일 시장 접견실에서 ㈜경남무역 김종철 대표와 만나 창원 농식품 수출 활성화와 해외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민관 협력체계 강화에도 뜻을 모았다.

강기윤 경남 창원시장(왼쪽 두번 째)이 7일 시장 접견실에서 ㈜경남무역 김종철 대표와 만나 창원 농식품 수출 활성화와 해외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창원시] 2026.08.07

㈜경남무역은 2004년부터 창원시 농산물수출물류센터를 위탁 운영하며 창원과 경남지역 농산물 및 가공품의 선별, 저장, 수출을 지원해왔다.

이번 간담회는 글로벌 경기 둔화와 대외 통상환경 변화, 물류비 상승으로 어려워진 신선농산물 수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수출농가와 수출업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이날 양측은 창원 신선농산물과 농산가공품 수출 활성화, 해외시장 판로 확대, 수출물류센터 시설 현대화 등 지속 가능한 수출 성장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시는 올해 14억 원을 투입해 수출농가의 품질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파프리카와 단감 등을 포함한 농식품 1억3700만 달러를 수출했다.

강기윤 시장은 "창원 농식품이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행정과 수출 전문기관, 생산농가가 한마음으로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수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오늘 한낮 34도 무더위 계속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 부산·울산·경남남해안, 경남중·동부내륙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에도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무더위가 이어지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울산·경북동해안·북동산지 20~60mm, 강원남부동해안·산지와 부산·경남남해안·경남중·동부내륙 5~40mm, 강원중·북부동해안·산지 5~20mm, 제주도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3도 ▲수원 33도 ▲춘천 32도 ▲강릉 28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2도 ▲부산 32도 ▲울산 30도 ▲제주 31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10 06:32
사진
공무원 시험 2027년부터 개편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2027년부터 국가직 ·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의 한국사 과목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으로 대체된다. 3급 이상의 자격만 취득하면 유효기간 제한 없이 성적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필기시험 이전에 자격을 미리 확보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면서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이 이전보다 완화될 것 으로 보인다. 사진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산중학교로 들어서는 수험생들의 모습. 2026.08.09 yeawon2@newspim.com   2026-08-09 10: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