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정후가 9일 디트로이트전서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 멈추며 타율도 0.301로 떨어졌다.
- 샌프란시스코는 2안타 빈공 끝에 디트로이트에 0-7로 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의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이 멈췄다.
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와 2026 MLB 경기에서 우익수, 2번타자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2일 샌디에이고전부터 6경기 연속으로 안타를 쳤던 이정후는 이날 아쉽게 침묵했다. 이날 성적을 더해 이정후는 올 시즌 107경기 타율 0.301, 122안타(8홈런) 45타점 56득점을 기록 중이다. 0.303이던 타율도 소폭 하락했다.
1회 1사 첫 타석과 4회 선두타자로 나섰던 이정후는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이후 7회에도 선두타자로 나선 그는 2루 땅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후 9회에 대수비로 교체됐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타선은 디트로이트 마운드에 꽁꽁 묶이며 단 2안타에 그쳤다. 반면 샌프란시스코 불펜진은 디트로이트 타선에 무너졌다. 결국 샌프란시스코는 0-7로 패했다.
한편 이날 애틀랜타 김하성은 미국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서 결장했다. 애틀랜타는 선발 크리스 세일이 6이닝 3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선이 추격에 실패해 4-5로 패했다. 지난 8일 양키스전에서 2-3으로 1점 차로 패한 후 2연패다.

샌디에이고 송성문은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휴스턴전에 결장했다. 송성문은 전날 경기에서 2루수, 9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지만, 이날은 벤치를 지켰다. 샌디에이고는 이날 마무리 메이슨 밀러가 1점을 내주긴 했지만, 3-2로 접전승을 거뒀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