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파트아이 조사서 입주민 28%가 관리사무소 먼저 찾았다
- 사설 업체는 깜깜이 비용과 추가 요금 우려가 컸다
- 욕실 수리 수요가 가장 많았고 아파트케어 만족도는 92%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아파트 입주민들이 생활 수리가 필요할 때 사설 업체보다 관리사무소를 먼저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설 업체의 불투명한 가격과 이른바 '바가지요금'에 대한 우려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10일 아파트 생활 플랫폼 아파트아이는 지난 6월 '아파트케어' 지원 단지 회원 3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수리가 필요한 경우 관리사무소에 먼저 문의한다는 응답이 28%로 사설 업체에 연락한다(25%)는 비율을 웃돌았다.
사설 업체를 이용할 때 겪는 가장 큰 우려 사항으로는 깜깜이 비용(20%), 출장비 및 추가 비용(18%), 업체 신뢰성(17%), 방문 일정 조율(10%) 등이 꼽혔다. 수전 교체에만 40만원을 내거나 현장에서 13만원의 출장비가 추가되는 등 비용 관련 피해 경험이 팽배해 불신을 키운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수리를 원하는 공간은 여름철 사용이 잦은 욕실 부속 수리 및 수전, 배수구 교체 등 욕실 관련 항목이 37%로 가장 많았다. 이어 실리콘 보수(15%), 환풍기 점검(13%), 전등 및 조명 교체(12%) 순이었다.
아파트아이는 이 같은 입주민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생활 밀착형 홈케어 서비스인 '아파트케어'를 운영하고 있다. 정찰제를 도입해 가격 투명성을 높였으며, 자잘한 소규모 수리도 앱을 통해 부담 없이 신청할 수 있어 현재까지 이용 고객의 92% 이상이 만족도를 보였다.
아파트아이 관계자는 "입주민들이 여름철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갖춘 아파트케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전했다.
[AI Q&A]
Q. 아파트아이의 설문조사 결과, 입주민들이 생활 수리가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연락하는 곳은 어디인가요?
A. 입주민의 28%가 관리사무소에 먼저 문의한다고 답해, 사설 업체에 연락하는 비율(25%)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직접 해결이 안 되더라도 1차적으로 관리사무소에 의존하는 경향이 컸습니다.
Q. 입주민들이 사설 수리 업체를 부를 때 가장 걱정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 불투명한 깜깜이 비용에 대한 걱정이 20%로 가장 많았으며, 출장비 및 추가 비용에 대한 우려(18%), 업체 신뢰성(17%), 방문 일정 조율(10%)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현장에서 예상치 못한 바가지요금을 내야 했던 경험들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Q. 아파트아이가 이러한 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공하는 '아파트케어' 서비스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A. 투명한 정찰제를 전면에 내세워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추가 비용 걱정을 덜어줍니다. 또한 전문 수리 기사가 직접 방문해 점검과 수리를 제공하며, 자잘한 소규모 수리도 전용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어 실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