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안군이 7~9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통합홍보 캠페인을 열었다.
- 마이산·용담댐과 진안홍삼축제 등 관광자원을 집중 알렸다.
- 29일부터 9월 19일까지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트레저헌터 29일부터 22일간 운영…사전예매 4000원 특별가
[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진안군이 서울 청계광장에서 지역 관광자원과 축제를 알리는 통합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진안 방문객 유치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진안군은 지난 7~9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진안군 통합홍보 캠페인'을 열고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 '트레저헌터 in 진안', '진안 방문의 해(2026~2027)', '진안홍삼축제' 등을 집중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마이산과 진안용담댐 등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유동 인구가 많은 시간대에는 버스킹 공연을 운영했으며 룰렛 돌리기 등 체험형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을 제공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진안군은 오는 29일부터 9월 19일까지 22일간 마이산과 진안용담댐 일원에서 '트레저헌터 in 진안'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마이산과 용담댐을 배경으로 보물인 '용의여의주'를 찾는 스토리텔링 방식의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참가를 원하는 방문객은 로컬바이브 앱을 통해 사전예매할 수 있으며 오는 28일까지 4000원의 특별가로 구매할 수 있다.
또 사전예매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예매자를 대상으로 추첨 이벤트를 진행해 총 1004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