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랑풍선이 12일 옐로LIVE서 아시아나항공 특가를 판다
- 인천·김포 출발 49개 국제선에 이코노미·비즈니스 할인을 적용한다
- 쿠폰·카드할인·이벤트로 최대 혜택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노랑풍선이 오는 12일 오후 2시 라이브커머스 채널 '옐로LIVE'를 통해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49개 노선 항공권을 특가로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오는 13일부터 12월 16일까지 인천·김포 출발 항공권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코노미석과 비즈니스석 모두에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노선별 기준에 따라 기내식과 위탁수하물이 포함되며, 결제 당일 오후 11시 50분까지 무료 취소가 가능하다.
회사에 따르면 라이브 방송 시작부터 오는 14일까지 선착순 1000명에게 최대 4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항공요금에 따라 1만원, 2만5000원, 4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방송 시작 후 1시간 동안은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최대 5만원까지 할인되는 10%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삼성·농협·현대·우리카드 등 제휴카드 이용 시 최대 15% 즉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중국 노선 항공권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10만원까지 할인되는 호텔 10% 쿠폰도 제공된다.
방송에서는 오사카, 상하이, 밀라노, 시드니 등 주요 여행지를 소개하며, 퀴즈 이벤트를 통해 배스킨라빈스 싱글킹 아이스크림을 10명에게 증정한다. 항공권 구매 후 인증 댓글을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아시아나항공 보스턴백, 모형비행기, 로밍도깨비 모바일 2만원 상품권 등을 추첨해 제공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아시아나항공 추천 여행지도 함께 소개한다. 가까운 거리에서 미식과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오사카, 와이탄의 야경과 트렌디한 도시 분위기를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상하이, 패션과 예술의 도시 밀라노, 여유로운 도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시드니 등이 대표 추천 노선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옐로LIVE는 아시아나항공의 다양한 노선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라이브 방송만의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여름휴가부터 연말 여행까지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이 항공권과 숙박을 보다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