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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생성형 AI 활용 행정혁신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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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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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교육청이 13일 생성형 AI 업무자동화 역량 강화에 나섰다.
  • 3일부터 13일까지 8차례 실기연수를 열어 도구 제작을 실습했다.
  • 후속연수로 우수사례를 공유해 스마트 교육행정을 확산하겠다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업무 자동화 실기연수 운영…직원 직접 자동화 도구 개발
현장 경험 갖춘 직원 강사 참여…스마트 교육행정 역량 강화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인공지능 전환(AX) 시대에 대응하는 스마트 교육행정 구현을 위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전북교육청은 지난 3일부터 이날까지 전주교육지원청 전산교육실과 미래교육연구원에서 모두 8차례에 걸쳐 '인공지능(AI) 활용 업무 자동화 실기 연수'를 운영했다.

AI 활용 업무 자동화 실기 연수[사진=전북자치도교육청] 2026.08.13 lbs0964@newspim.com

이번 연수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도구 제작 역량을 높이고 교육행정 업무 특성에 맞는 자동화 도구를 직접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제 행정업무를 수행하면서 업무 자동화 도구를 직접 개발·활용해 온 교육청 직원들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강의는 도교육청 정책기획과 박호용 주무관과 이리고등학교 한성준 주무관이 맡아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업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자동화 제작 방법과 활용 사례를 공유했다.

교육은 회차별 30명 내외의 소규모 실습 방식으로 운영됐다. 코딩 경험이 없는 직원들도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신의 업무에 적합한 자동화 도구를 직접 설계하고 제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전북교육청은 이번 실기 연수를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AI 활용 업무 자동화 도구의 적극행정 적용 사례'를 주제로 후속 연수를 마련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행정 혁신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양성화 정책기획과장은 "AX 시대에는 AI를 단순히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업무 방식 자체를 혁신하는 역량이 중요하다"며 "직원들이 개발한 AI 기반 업무 자동화 도구를 교육 현장에 적극 적용해 데이터와 AI 기반의 스마트 교육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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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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