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문경의 한 계곡에서 물놀이하던 2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났다.
1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분쯤 문경시 동로면 생달리의 한 계곡에서 '사람이 물에 빠져 가라앉아 있다'는 수상안전요원의 신고가 들어왔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심정지 상태의 A(20대)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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