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PIC 사이판이 2027년 3월 31일까지 패키지를 출시했다.
- 객실·식사·워터파크와 현지 투어 바우처를 묶었다.
- 4박 무료·공항 서비스 등 가족 혜택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랜드파크 해외호텔법인이 운영하는 PIC 사이판은 늦여름 휴가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리조트 휴양과 사이판 현지 체험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시그니처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2027년 3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패키지 주요 혜택은 객실 1박, 올인클루시브 식사(1일 3식·골드 패스), 워터파크·수영장 무제한 이용, 사이판 버킷리스트 투어 바우처 등이다. 공식 홈페이지 예약 시 공항 픽업·샌딩 서비스, 4박 예약 시 1박 무료 제공, 키즈 웰컴 기프트, 부이바 음료 2잔 등도 함께 제공된다.
패키지는 성인 2인 기준이며, 성인 1인당 만 12세 미만 소인 1인의 무료 식사가 제공돼 가족 단위 여행객의 비용 부담을 낮췄다. 가격은 1박 기준 339달러(세금 포함)부터이며 2박 이상 투숙 고객부터 예약할 수 있다.
패키지에 포함된 사이판 버킷리스트 투어는 '섬 하나를 통째로 누리는 여행'을 콘셉트로 15여 가지 투어를 새롭게 구성했다. 기존 스테디셀러였던 마나가하섬, 그로토, 북부 투어 등 자연경관 중심 콘텐츠에 어드벤처 투어와 바다 전망 골프 라운딩이 추가됐다. 특히 야생 바다거북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이스트베이 프라이빗 스노클링'을 비롯해 '새섬 트레일 하이킹', '드래곤 테일 인피니티 풀', '포비든 아일랜드' 스노클링, 정글 투어 등 신규 탐험 코스가 신설됐다.
투어는 투숙 기간에 따라 3박 시 1개, 5박 시 2개, 7박 시 3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성인 2인까지 무료 혜택이 제공된다.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8월 8일부터 1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예약 시 바로 적용되는 50달러 쿠폰도 제공한다.
PIC 사이판 관계자는 "올인클루시브 상품을 선택한 고객이 전체 90% 이상을 차지할 만큼 사이판의 관광과 액티비티를 경험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