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BYN블랙야크그룹의 라이프웨어 브랜드 나우(nau)가 26FW 시즌을 맞아 홈(HOME) 라인의 신제품 '코토니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이고, 취향 셀렉트샵 29CM에서 선발매한다. 질 높은 숙면을 위해 소비하는 '슬리포노믹스' 트렌드를 반영한다는 입장이다.

'코토니'는 목화를 다정하게 부르던 옛말에서 착안한 이름이다. 첫 제품인 '코토니 파자마'는 100% 면 소재를 이중 거즈 형태로 제작한 홈웨어로, 셔츠·팬츠·하프팬츠 3종으로 구성됐다.
나우는 코토니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내달 1일부터 7일까지 서울 종로구 서촌 아넥스에서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 찬 집'을 콘셉트로 팝업스토어 '코토니 하우스'를 운영한다.
26FW '에센셜 라인'도 29CM에서 선공개한다. 제품은 '스웻 후드집업', '스웻 하프넥 집업' 등 총 5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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