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미국 특징주] 코티, 동일점포 매출 감소 보고...시간 외 한떄 8% 급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코티가 20일 실적 발표 후 주가 하락했다
  • 비교 가능 매출이 1% 줄고 이번 회계연도를 전환기로 규정했다
  • 구찌 뷰티 매각과 CFO 교체, 매스마켓 검토를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20일 오전 09시1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8월19일 블룸버그통신 기사(Coty Shares Fall as It Warns of 'Transition' Year Ahead)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코티(COTY) 주가가 실적 발표 이후 하락했다. 회사는 비교 가능 매출이 감소했다고 밝히고 뷰티 사업 턴어라운드를 추진하는 가운데 이번 회계연도를 '전환기'로 규정했다.

순매출은 1% 증가한 12억7000만달러로 집계돼 시장 평균 전망치인 11억9000만달러를 상회했다. 회사 측은 이 중 3%포인트가 환율 효과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비교 가능 기준 순매출은 1% 감소했고 중동 분쟁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약 1%포인트 반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7분기 연속 감소했으나 감소폭은 1년6개월 만에 가장 작았다.

코티 로고 배너 [사진=블룸버그통신]

코티 주가는 수요일 정규장에서 10.5% 이상 상승 마감했다. 앞서 유사한 턴어라운드를 진행 중인 대형 경쟁사 에스티로더(EL)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매출을 발표한 데 따른 것이다. 코티는 실적 발표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했다. 뉴욕시간 기준 오후 5시10분 현재 주가는 8.5% 하락했다.

코티는 지난 1년간 뷰티 업계 전반의 혼란 속에서 사업 재편을 추진해왔다. 회사는 버버리와 캘빈클라인 향수 등 고가 브랜드와 카일리 제너의 카일리 코스메틱스 매출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코티 주가는 수요일 종가 기준 최근 12개월 동안 38% 하락했다.

마커스 스트로벨 코티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CEO) 대행은 실적 발표 자료에서 "이번 분기 안정화 초기 조짐이 나타났지만 회복이 일직선으로 진행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코티는 유통업체·소매업체에 대한 판매를 의미하는 셀인과 최종 소비자에 대한 판매를 의미하는 셀아웃 간 격차가 축소됐다고 밝혔다. 스트로벨 의장은 "당사는 셀아웃 실적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 양쪽 사업부문 모두 시장 수준을 밑돌고 있다"고 덧붙였다.

코티는 이번 분기 매출이 한 자릿수 초반에서 중반대의 비율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자·법인세·감가상각비 차감 전 이익(EBITDA) 기준 실적은 이번 회계연도 동안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회사는 덧붙였다.

코티는 연간 전망치를 제시하지 않았다. 회사는 전략적 검토와 턴어라운드 계획 진전 이후 보다 폭넓은 전망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트로벨 의장은 7월1일 시작된 이번 회계연도가 '더 단순하고 집중된 코티'로 향하는 전환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티는 7월 구찌 브랜드 뷰티 제품 라이선스를 디자이너 브랜드 모회사인 케링에 4억달러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스트로벨 의장은 이번 매각이 2028회계연도 매출과 이익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마크제이콥스 뷰티 등 다른 브랜드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비용 절감을 지속해 그 영향의 일부를 상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스트로벨 의장은 수요일 커버걸, 샐리한센, 리멜 등 매스마켓 화장품 브랜드에 대한 전략적 검토를 2026년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티는 수요일 소라야 벤시크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벤시크 신임 CFO는 9월1일자로 로랑 메르시에의 후임을 맡는다.

bernard0202@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