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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특징주] 알리바바 핵심 경영진, 212억 규모 자사주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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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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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바바 차이충신 회장과 우융밍 CEO가 24일 자사주를 추가 매입했다
  • 알리바바는 800억 홍콩달러 신주 발행으로 AI 인프라 투자에 나섰다
  • 경영진 매입은 AI 전략 자신감으로 해석됐고 실적도 성장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25일 오전 00시0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8월 24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빅테크 알리바바(9988.HK)가 800억 홍콩달러(약 14조1640억원) 규모의 신주 발행 계획을 공개한 가운데, 그룹 핵심 경영진인 차이충신(蔡崇信) 회장과 우융밍(吳泳銘) CEO가 약 1억2000만 홍콩달러(약 211억7400만원) 규모의 알리바바 주식을 추가 매입했다.

홍콩거래소 최신 정보에 따르면 차이 회장은 알리바바 홍콩 주식 72만 주를 주당 평균 약 112홍콩달러에 매입해 약 8000만 홍콩달러를 투자했다. 우 CEO도 35만 주를 주당 평균 약 111.6홍콩달러에 매입해 약 4000만 홍콩달러를 투입했다.

두 경영진의 추가 매입 규모는 총 107만 주, 약 1억2000만 홍콩달러에 달한다.

앞서 알리바바는 800억 홍콩달러 규모의 신주 배정을 발표했으며, 조달 자금 전액을 풀스택 AI 역량과 AI 인프라 구축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신주 배정에는 글로벌 국부펀드 등 장기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최종적으로 약 3배의 초과 청약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알리바바 경영진이 신주 배정 발표 다음 날 개인 자금으로 자사주를 매입하면서 시장에서는 경영진이 회사의 AI 전략에 강한 자신감을 나타낸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알리바바는 최근 수년간 AI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컴퓨팅, 반도체, AI 모델, 애플리케이션을 아우르는 풀스택 AI 체계를 구축해왔다. 최신 실적에 따르면 알리바바의 AI 관련 제품 연환산 매출(ARR)은 이미 495억 위안을 넘어섰으며, 다음 분기에는 100억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알리바바는 2030년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외부 상업화 매출이 1000억 달러, 이익률은 20%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경영진은 AI 관련 자본지출을 2~3년 내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알리바바는 지난 수년간 약 11%의 주식을 누적 자사주 매입·소각해 주주환원도 강화해왔다.

[사진 = 알리바바 공식 홈페이지] 알리바바 기업명으로 장식된 건물 외관 모습.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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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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