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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특징주] M7 부진에도 시장 상승…"동일가중 ETF 담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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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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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7 부진 속 2026년 S&P500이 상승했다
  • 동일가중 ETF는 AI 의존도 낮아 16% 올랐다
  • 높은 보수에도 분산투자 수요는 유효하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모델의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8월25일(현지시각) 배런스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2026년 들어 이른바 M7(Magnificent Seven) 종목들은 이름값을 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시장 랠리가 멈춘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는 다소 비용이 더 들더라도 시장 전반에 노출된 펀드를 담기에 좋은 시점이라는 신호로 읽힐 수 있다.

2022년 말 챗GPT(ChatGPT) 출시로 인공지능(AI) 경제가 열린 이후 대형 기술주들이 시장을 이끌어왔다. 그러나 라운드힐 매그니피센트세븐(Roundhill Magnificent Seven) ETF는 2026년 들어 겨우 1% 오르는 데 그친 반면, S&P500 지수는 거의 13% 상승했다. 이러한 강세는 랠리가 특정 종목군을 넘어 전반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방증이다.

실제로 엔비디아(Nvidia), 애플(Apple) 등 매그니피센트 7과 같은 초대형주의 영향력을 줄인 '동일가중(equal-weighted)' 방식으로 지수를 살펴보면 S&P500의 강세는 더욱 두드러진다. 인베스코 S&P500 이퀄웨이트 ETF(Invesco S&P 500 Equal Weight ETF, 티커명 RSP)는 2026년 들어 약 16% 상승했다.

이는 반도체·소프트웨어 등 기술주 일부 영역이 AI 관련 지출 우려로 타격을 받는 사이, 정유주·은행주·제약주가 주도주 자리를 차지하는 데 시장이 점점 익숙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다.

뉴욕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더.[사진=로이터 뉴스핌]

다만 지난 10년간 동일가중 ETF가 시가총액가중 지수보다 부진한 성과를 보여왔다는 점은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시가총액가중 방식의 S&P500 펀드가 언뜻 더 나은 선택처럼 보일 수 있는데, 특히 동일가중 펀드들은 보수율(expense ratio)이 더 높은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뱅가드 S&P500 ETF(Vanguard S&P 500 ETF)와 아이셰어즈 코어 S&P500 ETF(iShares Core S&P 500 ETF)는 보수율이 각각 0.03%에 불과하며, 인덱스 ETF의 원조 격인 스테이트스트리트 SPDR S&P500 ETF 트러스트(State Street SPDR S&P 500 ETF Trust)도 보수율이 0.1%를 살짝 밑돈다. 이는 대다수 동일가중 ETF보다 훨씬 저렴한 수준이다.

골드만삭스 이퀄웨이트 미국 대형주 ETF(Goldman Sachs Equal Weight U.S. large-cap Equity ETF)는 보수율이 0.09%에 그치지만, RSP는 0.2%다. 인베스코의 동일가중 섹터 ETF 11종은 모두 보수율이 0.4%에 달한다.

나스닥100(Nasdaq 100) 지수를 동일가중 방식으로 추종하는 퍼스트트러스트 나스닥100 셀렉트 이퀄웨이트 ETF(First Trust Nasdaq-100 Select Equal Weight ETF)의 보수율은 0.55%로, 시가총액가중 방식의 인베스코 QQQ 트러스트(Invesco QQQ Trust, 보수율 0.18%)의 세 배에 가깝다. 이런 높은 보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누적돼 장기 투자자의 수익률을 갉아먹는다.

그러나 데이터트렉 리서치(DataTrek Research)의 공동 창립자 니컬러스 콜라스(Nicholas Colas)는 이를 큰 문제로 보지 않는다. 그는 배런스(Barron's)와의 인터뷰에서 분산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라면 여전히 동일가중 방식을 고려할 만하다고 말했다. AI 트레이드에 대한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이다.

콜라스는 "시가총액가중 S&P500의 변동성이 이제 동일가중 지수보다 25% 더 높아졌다"며 "그러니 시가총액가중 ETF를 보유할 만한 이유를 정당화하려면 훨씬 더 큰 수익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동일가중 펀드의 보수 수준이 "감당 못 할 만큼 높은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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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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