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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상하이 '2030년까지 신흥산업 부가가치 433조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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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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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하이시가 26일 2030년까지 신흥산업 육성 계획을 발표했다.
  • 전략적 신흥산업 부가가치를 2조1000억위안으로 키우기로 했다.
  • 집적회로·바이오의약·AI 등 3대 선도산업을 집중 육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27일 오전 00시1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온라인 기반의 종합 뉴스 매체 펑파이신문(澎湃新聞) 8월 26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상하이 정부가 2030년까지 전략적 신흥산업이 창출하는 경제적 부가가치를 2조1000억 위안(약 433조원) 규모로 키우고, 전략적 신흥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상하이시 인민정부가 26일 공개한 '상하이시 전략적 신흥산업 발전 15차 5개년 계획'에 따르면 상하이는 15차 5개년 계획 기간(2026~2030년) 3대 선도산업의 전략적 영향력을 높이고, 신흥 주력산업 12개 세부 트랙을 육성하는 한편 미래 첨단기술 10개 분야를 선제적으로 배치할 계획이다.

2030년까지 산업 전략적 신흥산업 총생산액이 규모 이상 공업 총생산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50% 이상으로 높이고, 3대 선도산업 제조업의 연평균 성장률을 10%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3대 선도산업 가운데 집적회로 분야에서는 고급 칩 및 인공지능(AI) 기반 설계, 첨단 패키징, 신형 소자 및 신아키텍처 칩을 중점 육성한다. 고급 칩 연구개발과 산업화를 가속화하고 AI를 활용한 칩 설계 및 시뮬레이션을 추진한다.

첨단 패키징 기술의 연구개발과 양산 적용을 확대하고 패키징 장비·소재 연구개발도 지원한다. 2차원 소재 기반 소자와 3차원 적층 구조 칩 설계 및 시제품 생산도 추진한다.

바이오의약 분야에서는 지식재산 가치가 높은 혁신 신약 개발을 확대하고 AI를 활용해 임상 성공 가능성 등을 보조적으로 예측할 계획이다. 높은 임상가치의 혁신 신약, 지능형 고급 의료기기, 고급 의약 연구개발 및 의료서비스를 중점 육성한다. AI를 활용한 표적 발굴·분자 생성·약효 시뮬레이션을 추진하고 다기능 항체, 범용 세포, 단백질 표적 분해 등 새로운 작용기전의 의약품 개발을 지원한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인공지능 분야에서는 '칩-모델-클라우드' 생태계를 구축한다. 대규모 AI 모델과 에이전트, 과학 AI(AI for Science), 체화지능(Embodied AI), 지능형 컴퓨팅 산업체계를 중점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초장문 컨텍스트와 네이티브 멀티모달 기술을 고도화하고 자율학습 및 협업이 가능한 범용 에이전트 기반을 구축한다. 생명과학·소재·물리 등 분야에서는 과학적 발견 전 과정의 가속화를 추진한다.

체화지능 분야에서는 장기 계획과 정교한 조작 등을 위한 핵심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세계모델과 물리 AI 알고리즘 체계를 구축한다. 지능형 컴퓨팅 분야에서는 광전 혼합 통신, 연산·메모리 협업 최적화, 프리필-디코딩 분리 등의 기술을 개발해 클라우드와 AI 컴퓨팅이 융합된 토큰(Token) 클라우드 서비스 산업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상하이는 이와 함께 신형 스마트 단말기, 블록체인, 산업용 소프트웨어, 스마트 커넥티드 신에너지차, 스마트 로봇, 민용항공, 상업우주 및 위성인터넷, 저고도경제, 선박·해양플랜트, 신형 에너지저장 및 에너지 장비, 고급 과학기기, 첨단소재 등을 신흥 주력산업 세부 트랙으로 육성한다.

미래 첨단기술 분야에서는 양자과학기술,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핵융합에너지, 6세대 이동통신, 뇌유사 지능, 광컴퓨팅, 4세대 반도체, 바이오 제조, 세포·유전자 치료, 친환경 연료 등을 선제적으로 배치할 계획이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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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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