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GS리테일이 28일 자원순환의 날 맞아 사진전과 수거행사를 연다
- 다음달 5일까지 GS타워서 바다숨 프로젝트 해양사진전을 개최한다
- 다음달 2일 폐전자제품 수거와 해양환경 교육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국 1만8000여점 기반 확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GS리테일은 자원순환의 날을 앞두고 해양생태계 보호 사진전과 폐전자제품 수거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GS리테일은 다음달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서 해양 환경 보호 캠페인 '바다숨 프로젝트' 사진전을 연다. 팀부스터 소속 수중사진작가가 촬영한 해양생물과 수중 생태계 사진 40여 점을 전시한다.

바다숨 프로젝트는 GS리테일이 지난해부터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OSEAN), 해양탐사 그룹 팀부스터와 함께 추진하는 해양환경 보호 활동이다. 해양쓰레기 수거와 수중 생태계 정화·모니터링을 통해 해양생물 서식환경을 개선하고 생물다양성을 보전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난해 제주와 동해에서 바다거북 이동 경로 보호 활동을 진행한 데 이어 올해는 활동 지역을 양양으로 넓혀 해양보호생물인 잘피 보호 활동을 하고 있다.

다음달 2일에는 GS타워에서 '우리 동네 자원순환 캠페인'의 하나로 폐전자제품 수거 행사를 연다. GS리테일과 GS 계열사 임직원, GS25 가맹 경영주 등이 사용하지 않는 폐전자제품을 가져오면 E-순환거버넌스를 통해 수거·재활용한다.
같은 날 임직원을 대상으로 미세플라스틱 분류 체험 등 해양환경 보전 교육도 진행한다.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와 슈퍼마켓 GS더프레시 등 전국 1만8000여개 점포를 기반으로 자원순환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