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31일부터 11일까지 PM 불법주차를 단속했다.
- 출근·등교 시간대 역세권·학교 주변을 집중 점검했다.
- 보행 안전 구간 PM은 이동 조치하거나 견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이달 31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2주간 개인형 이동장치(PM) 불법·무질서 주차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PM 안전관리 및 견인제도 홍보와 함께 추석 전 도시환경 정비를 선제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시민 신고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담당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무질서하게 주차된 PM을 발굴·조치하는 현장 중심 관리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자전거도로팀 직원 3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집중단속 기간 중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출근·등교 시간대에 역세권, 학교 주변, 상가 밀집 지역 등 민원이 잦은 구역을 점검한다.
또한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점자블록 등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구간을 중점 점검해 무질서하게 주차된 PM을 이동 조치하거나 견인할 계획이다.
시는 현수막, SNS, 보도자료 등을 활용한 홍보를 병행해 시민과 이용자가 스스로 올바른 PM 주차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과 방문객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무질서하게 방치된 PM을 선제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라며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적극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올바른 이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