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교통공사가 1일 신규직원 임용식을 열었다.
- 6개 직렬 12명을 기획·영업 등 부서에 배치했다.
- 100시간 교육과 OJT로 현장 적응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교통공사는 1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신규직원 임용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용된 신규직원은 6개 직렬 12명으로, 기획조정처·영업처·기반시설처·시스템기술처·운영처 등에 배치된다.

공사는 지난 4월 대전시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통해 신규직원을 모집했다. 대전시 통합 필기시험을 거쳐 기관별 서류 및 면접전형을 진행했다.
특히 대전시 인재개발원 교육을 포함한 100시간 이상의 양성교육을 진행했고 공사의 비전과 주요 사업, 안전·보건, 청렴, 직장예절, 교통약자 서비스 등 기본교육과 함께 관제실·차량기지 견학, 본선 열차 동승 등 현장체험을 병행했다.
또 AI를 활용한 핵심가치 미션과 홍보영상 제작, 대한적십자사 빵 나눔 봉사활동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을 마친 신규직원들은 부서별 현장직무교육(OJT)을 통해 실제 업무를 익혔으며 임용 후에는 직무·관계 멘토링을 통해 업무와 조직문화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이광축 사장은 "공사 직원이라는 자긍심과 시민의 안전과 편리한 일상에 기여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달라"며 "도시철도와 트램 등 미래교통의 변화와 AI·디지털 기술 발전에 맞춰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해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