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쉐보레가 1일 9월 주요 차종 특별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 트랙스·트레일블레이저에 유류비 50만원과 저금리 할부를 지원했다.
- 재고·트레이드인·수해 고객 할인으로 혜택을 늘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해·침수 피해 고객 최대 100만원 할인…시에라 구매 혜택도 강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쉐보레가 9월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과 저금리 할부, 재고 할인 등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쉐보레는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에게 최대 36개월 연 4.9%, 최대 60개월 연 5.4%의 저금리 할부와 유류비 50만원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생산 시점에 따라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최대 30만원, 트레일블레이저는 최대 50만원의 재고 할인도 제공한다. 배기량 1600cc 이하 소형차 보유 고객에게는 두 차종 구매 시 100만원을 할인하며, 트레이드인 프로그램 이용 고객에게는 70만원 할인과 모바일 상품권 10만원권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최대 270만원, 트레일블레이저는 최대 240만원의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수해·침수 피해 고객 지원도 마련했다. 8월 이후 피해 차량 보유 고객은 트랙스·트레일블레이저 구매 시 최대 70만원, 시에라 구매 시 100만원을 할인받는다.
시에라 일시불 구매 고객에게는 200만원을 할인하며, 재고·대형차 오너·사업자 혜택 등을 추가 적용한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