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가 1일 시흥하늘휴게소서 MOU를 맺었다
- 농식품 벤처·창업기업 판로를 넓히고 국산 농식품 판매를 추진했다
- 사회적가치 매장 조성·확대와 실무점검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우수 농식품 벤처·창업기업 판로 지원·고속도로 이용객 대상 국산 농식품 제공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는 1일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시흥하늘휴게소에서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벤처창업본부,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휴게소협의회와 '경쟁력 있는 사회적가치 매장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도권본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하고도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농식품 벤처·창업기업을 지원하고 고속도로 이용객에게 품질 높은 국산 농식품을 선보이기 위해 추진됐다.
'사회적가치 매장'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발굴한 우수 농식품 벤처기업의 제품을 고속도로 휴게소에 입점시켜 판매하는 상생 협력형 매장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우수 농식품 벤처기업 제품 발굴 및 입점 지원 ▲매장 디자인·홍보 마케팅 공동 기획을 통한 경쟁력 강화 ▲운영 성과 점검 및 관내 휴게소 대상 우수 사례 단계적 확대 ▲실무협의체 구성을 통한 정기 점검 및 사후 관리 등을 공동 추진한다.
세 기관은 실무협의체를 기반으로 입점 품목과 판매 실적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고객 수요 변화에 맞추어 매장 운영 방식을 지속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고속도로 휴게소를 농식품 벤처기업의 성장을 돕는 판로이자 고객에게 우수 제품을 알리는 상생 공간으로 가꾸어 가는 첫걸음"이라며 "긴밀한 협력을 통해 경쟁력 있는 사회적가치 매장을 조성하고 우수 운영 사례를 지속해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