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펜타곤이 3일 새 싱글 ‘겁쟁이’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
- 콘셉트 포토와 무드 필름으로 성숙한 비주얼과 팀워크를 드러냈다.
- 펜타곤은 11일 신곡 발매 뒤 10주년 투어를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펜타곤이 새 앨범 티징 콘텐츠를 연달아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켰다.
펜타곤은 지난 8월 31일과 9월 1일, 그리고 3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콘셉트 포토 2종과 무드 필름을 게재했다.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펜타곤은 스트릿한 분위기 속 세미 정장 패션으로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 속 포스터와 자동차 번호판 등의 소품에는 그간 활동을 연상시키는 포인트를 담아 10주년을 맞은 펜타곤의 서사를 녹여냈다.
다음 날 공개된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자유롭게 달려가는 펜타곤의 모습으로 앞서 공개된 사진과는 또 다른 에너지를 전했다.
특히 선두에 선 리더 후이가 뒤따라오는 멤버들을 돌아보며 웃는 모습은 함께 걸어온 펜타곤의 팀워크를 보여주는 듯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 무드 필름에서는 레트로한 무드와 어우러진 신곡 '겁쟁이'의 멜로디가 흘러나와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대비되는 밝은 표정으로 뛰어다니는 7명의 멤버들이 등장해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펜타곤의 싱글 '겁쟁이'는 오는 10월 10일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발매되는 신곡이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로 컴백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데뷔 10주년을 맞아 더욱 짙어진 펜타곤만의 색을 담은 가을 음악을 들려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펜타곤은 오는 9월 11일 신곡 '겁쟁이' 발매를 시작으로 10월 1일 오사카, 10월 3일 도쿄, 10월 9일과 10일 서울, 11월 1일 홍콩에서 열리는 10주년 투어 '101010(트리플 텐)'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펜타곤의 10주년 싱글 '겁쟁이'는 오는 9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