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파스쿠찌가 3일 남재현과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 보름달 테마 패키지에 토끼·꿀벌·고양이를 더했다
- 선물세트와 굿즈를 내고 10일까지 30% 프로모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탈리아 정통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가 추석을 맞아 현대미술 작가 남재현과 협업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파스쿠찌는 보름달을 주요 소재로 작품 활동을 펼치는 남재현 작가와 협업해 '미드나잇 풀문(Midnight Full Moon)' 테마의 패키지를 적용했다. 서정적인 보름달 작품에 토끼·꿀벌·고양이 캐릭터를 더해 풍요로운 가을의 정서를 표현했다.
추석 선물세트는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다. 대표 제품은 '로고머그&커피 세트', '싱글 오리진 머그&캡슐커피 세트', '구움과자 세트', '랑그드샤&카스텔라 세트', '티트라 아뜰리에 컬렉션' 등이다.
보름달을 모티브로 도예가 강지향과 협업한 굿즈도 18일 선보일 예정이다. '만월 머그', '만월 컵' 등으로 구성됐으며, 매장에서 제품 구매시 구입이 가능하다.
추석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10일까지 해피오더 앱에서 홀케이크 5종과 티트라 컬렉션 2종 등을 사전예약으로 구매할 경우 30% 혜택이 적용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보름달을 소재로 한 남재현 작가의 작품이 추석의 정서와 잘 어우러져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며 "커피와 디저트, 티 등 다양하게 준비한 선물세트와 함께 소중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