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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공단, 하반기 90명 채용…'사회형평 통합전형·MZ면접관'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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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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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연금공단이 4일 하반기 신입 90명을 공개 채용했다
  • 사무직 73명·심사직 15명·기술직 2명으로 뽑는다
  • 사회형평 통합전형과 MZ면접관 제도를 처음 도입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자립준비청년 '따로' 전형에서
다양한 대상 하나 모집분야로
18일까지 지원…12월 14일 발표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국민연금공단이 청년 일자리 창출과 포용적 채용 확대를 위해 하반기 신입직원 90명을 공개 채용한다.

국민연금공단은 4일 국민에게 신뢰받는 연금서비스 제공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신입직원 9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2026년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 포스터 [자료=국민연금공단]

모집 분야별로는 ▲사무직 73명 ▲심사직 15명 ▲기술직 2명이다. 학력에 관계없이 역량 있는 인재 채용을 위해 이 중 32명은 고졸 인재로 선발하며 취업지원대상자 4명, 장애인 5명 등 포용적 채용도 함께 추진된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정·역량 중심의 채용을 강화하기 위한 두 가지 핵심 제도가 새롭게 도입된다. 기존에는 자립준비청년 등 특정 계층별로 별도 전형을 운영했다. 이번 채용에서는 '사회형평 통합 채용 별도전형'을 최초로 실시해 다양한 대상을 하나의 모집분야로 통합해 14명을 선발한다.

연금공단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자립준비청년, 다문화가족 등과 같은 사회적 배려 대상자가 하나의 통합전형 안에서 응시할 수 있게 되어 지원 기회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MZ면접관 제도'도 새롭게 도입한다. 다양한 세대의 관점이 면접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젊은 세대 직원들이 면접위원으로 참여해 지원자의 직무역량과 조직 적합성 등을 평가한다.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을 높이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채용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입사지원은 오는 18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채용 일정은 ▲10월 23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10월 31일 필기시험·인성검사 ▲11월 16일~11월 18일 면접전형이다. 최종합격자는 12월 14일 임용될 예정이다.

김성주 이사장은 "이번 하반기 채용은 폭넓은 인재층에 공정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조직의 다양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조직 문화에 맞춰 실무 역량과 협업 능력을 겸비한 인재를 발굴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재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공정한 채용 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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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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