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현정 의원은 5일 평택시청서 당정협의회를 열었다.
- 평택 발전 구상과 생활밀착 현안 해결을 논의했다.
- 국비 확보와 철도·도로 등 주요 사업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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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김현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시병)이 평택시청에서 '더불어민주당 평택시병지역위원회-평택시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발전 구상과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해 논의를 가졌다.
5일 김 의원측에 따르면 이번 당정협의회는 평택시 전역의 발전 구상을 논의하고 비전1·비전2·동삭·용이·신평·원평동 주민들이 제기한 생활 밀착형 현안과 숙원 사업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국·도비 예산 확보 ▲평택-부발 철도 ▲38국도 우회도로 ▲시청 이전 후 구청사 활용 방안 ▲소사벌레포츠타운 재구조화 ▲모산공원 조성 ▲배꽃축제 예산 증액 등 주요 안건과 동별 현안이 집중 논의됐다.
이날 김 의원은 "정치와 행정의 목표는 주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있다"며 "말에 그치지 않고 신속한 현안 해결과 예산 확보라는 확실한 결과로 주민 여러분께 증명해 보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평택의 기분 좋은 변화와 발전을 위해 평택시와 손잡고 계속 뛰겠다"고 덧붙였다.
협의회에는 김현정 국회의원, 최원용 평택시장, 민주당 평택시병지역위원회 소속 도·시의원과 운영위원, 평택시 부시장 및 실·국장 등이 참석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