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양시가 4일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 롯데백화점 평촌점서 복지인 한마당도 함께 했다
- 사회복지 유공자 36명에 표창을 수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양=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양시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난 4일 롯데백화점 평촌점 문화홀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복지인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회복지의 날(매년 9월 7일)은 나눔과 돌봄의 가치를 나누고 복지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기본이 강한 나라, 빈틈없는 따뜻한 복지'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와 시민 등 400여 명이 참가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 내 취약계층 돌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사회복지 유공자 36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현장 종사자들이 직접 소속 기관과 주요 활동을 소개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으며 사회복지 윤리 선언문을 낭독하며 복지인으로서의 사명감을 새겼다. 식전 및 축하 무대로는 신성중학교 오케스트라 연주와 안양시립합창단의 공연이 펼쳐졌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도 이웃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는 복지 종사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소외 없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