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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티, 제페토 캐나다·프랑스 오퍼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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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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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비티가 7일 제페토 캐나다·프랑스에 오퍼월을 열었다.
  • 국내 포함 운영 국가는 7개국으로 늘었다.
  • 해외B2B 매출은 24억원으로 지난해 연간치를 넘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 확대…7개국 운영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앱 수익화 솔루션 기업 엔비티는 네이버제트가 운영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의 캐나다·프랑스 서비스에 애디슨 오퍼월을 신규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엔비티는 2024년부터 네이버제트와 협력해 국내에 이어 미국,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에서 제페토에 오퍼월을 구축·운영해 왔다. 이번 확대로 운영 국가는 국내를 포함해 7개국으로 늘었다.

회사에 따르면 2018년 출시된 제페토는 전 세계 4억명 이상의 누적 가입자를 보유한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월간 활성 이용자는 1500만~2000만명이며, 300만명 이상의 창작자가 2억5000만개 이상의 아이템을 판매하고 있다.

엔비티 로고. [사진=엔비티]

제페토 오퍼월은 홈 화면의 '무료 젬/코인' 메뉴와 연동된다. 이용자가 미션을 완료하면 가상 재화인 '젬'을 획득해 아이템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 창작자 아이템 거래가 활발한 플랫폼 특성상 가상 재화 수요가 꾸준해 리워드형 광고와의 접점이 크다.

엔비티의 글로벌 오퍼월 서비스 진출 국가는 총 10개국이다. 2024년 2분기 해외B2B 매출은 18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를 기록했으며, 상반기 누적 해외 매출 24억원은 지난해 연간 실적 22억원을 반기 만에 넘어섰다. 2분기 글로벌 오퍼월 부문의 노출 단위당 수익성(eCPM)도 전분기 대비 21% 상승했다.

엔비티 관계자는 "제페토는 해외 이용자 비중이 높은 글로벌 매체로, 서비스 지역을 넓힐수록 동일한 파트너십에서 확보할 수 있는 트래픽과 수익이 커진다"며 "기존 파트너와의 서비스 지역 확대와 신규 매체 제휴를 병행해 글로벌 사업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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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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