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 모바일 게임 '쿠키런: 킹덤'을 소재로 한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현대백화점 충청점은 오는 11일부터 10월 5일까지 '쿠키런: 킹덤 아트 콜라보 프로젝트 특별전-위대한 왕국의 유산'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게임 '쿠키런: 킹덤'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국내 전통 공예와 결합한 전시 형태로 구성됐다.
행사장에는 게임 주요 캐릭터와 세계관을 활용한 전시 콘텐츠가 마련되며 관련 상품 판매도 진행된다.
피규어와 키링, 핀배지 등의 상품과 함께 게임 내 'B!TES' 스킨 출시를 기념한 한정 상품도 판매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관람객 참여형 가챠존과 미디어아트 체험존도 운영된다.
현대백화점 충청점 관계자는 "게임 캐릭터와 전통문화를 결합한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형태의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