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이넥스트도어가 6일 정규 1집 리패키지 공개를 예고했다.
- 신보 ‘홈: 디럭스’는 2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 전작은 빌보드 200 16위와 밀리언셀링을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으로 돌아온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6일 오후 10시 팀 공식 SNS를 통해 컴백 예고 영상을 공개하며 정규 1집 리패키지 '홈: 디럭스(HOME: DELUXE)' 발매 소식을 알렸다. 신보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공개된 영상에는 강렬한 동물의 움직임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야심한 시각 도심 한복판에 등장한 맹수가 도로를 거침없이 질주하고, 일상적인 도시의 분위기와 화면이 흔들릴 정도로 빠르게 움직이는 동물의 생동감이 대비되며 이질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거친 비트가 돋보이는 음악이 영상의 긴장감을 더한 가운데, 신보명 '홈: 디럭스'와 발매 일시인 28일 오후 6시가 차례로 등장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앨범과 팀 로고에 동물의 실루엣이 포함돼 새 앨범이 어떤 콘셉트를 담고 있을지 궁금증을 키웠다.
'홈: 디럭스'는 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 6월 발매한 정규 1집 '홈'의 리패키지 앨범이다. 약 3개월 만에 신보를 선보이는 만큼 '초고속 컴백'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선 활동에서 내면의 진지한 이야기를 풀어낸 이들이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앞서 보이넥스트도어는 정규 1집으로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16위로 진입하며 팀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은 108만 5715장을 기록하며 4개 앨범 연속 밀리언셀링을 달성했다.
또한 한터차트와 써클차트를 비롯해 빌보드 재팬, 일본 오리콘 주간 차트에서도 1위를 휩쓸며 한층 탄탄해진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현재 보이넥스트도어는 첫 월드 투어 '보이넥스트도어 투어 '낙 온 볼륨.2'(BOYNEXTDOOR TOUR 'KNOCK ON Vol.2)'를 진행 중이다. 서울과 부산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일본 6개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