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관악구는 7일 청소년 미니운동회 참가자를 모집했다.
- 행사는 10월 24일 관악구청서 만 10~18세 100명 대상이다.
- 7개 협동미션으로 또래 교류와 협동심을 기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훌라후프 릴레이·대동놀이 등 총 7개 미션 게임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 관악구는 청소년들이 또래와 함께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2026 제5회 청소년 축제 미니운동회 응원! 협동미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은 '관악 청소년 축제'는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청소년 문화 행사다. 이번 미니운동회는 단체 체육 활동 기회가 줄어든 청소년들에게 신체 활동과 또래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0월 24일 오전 11시 40분부터 오후 1시 20분까지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참가 대상은 관악구 내 만 10~18세 초·중·고등학생 100명이다. 오는 18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홍보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직접 몸을 움직이고 협력할 수 있는 7개 체험형 미션 게임으로 구성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훌라후프 릴레이 ▲에어기차 릴레이 ▲비전탑 쌓기 ▲대동놀이 등이다. 참가자들은 미션별로 역할을 나누고 공동의 목표를 수행하며 소통과 협동을 경험하게 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학교 운동회를 경험할 기회가 줄어드는 요즘, 관내 청소년들이 서로 응원하고 협력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움과 소통의 가치를 경험하고 건강한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lue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