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애경산업이 9일 세화미술관 바젤리츠전 후원사로 참여했다
- 세화미술관 로비에 에이지투웨니스·루나 부스를 마련했다
- 전시 관람객 체험으로 글로벌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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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애경산업이 세화미술관에서 열리는 세계적 현대미술 거장 게오르그 바젤리츠 전시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문화·예술을 통한 소비자 접점 확대 차원이다.

애경산업은 전시장인 세화미술관 1층 로비에 브랜드 부스를 마련해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 브랜드 'AGE20'S'(에이지투웨니스)와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루나'(LUNA)를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 관람을 위해 미술관을 찾은 해외 관람객에게도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소개해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뷰티 역시 소비자의 일상과 감성에 새로운 영감을 더하는 문화적 경험이라는 점에서 예술과 깊은 접점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브랜드 경험의 영역을 확대하고 글로벌 토탈 뷰티 기업으로서 소비자와의 새로운 접점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게오르그 바젤리츠'전은 독일 신표현주의를 대표하는 거장의 약 60년 예술 세계를 조망하는 회고전으로, 1960년대 초기작부터 말년의 '골드 페인팅' 연작까지 회화·조각·드로잉 총 46점을 선보인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