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군산시가 11~12일 희망복지박람회를 연다
- 월명실내체육관서 복지서비스 체험·홍보를 한다
- 45개 부스와 공연·프리마켓 등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군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군산시가 시민들이 지역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군산시는 오는 11~12일 월명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희망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산시가 주최하고 군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한다. '복지로'를 주제로 '하나되는 군산, 행복해지는 시민'을 부제로 정해 시민들에게 지역 복지서비스와 관련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한다.
행사 기간에는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사회복지기관·단체가 참여하는 홍보·체험 부스, 먹거리와 프리마켓,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실내 39개, 실외 6개 등 모두 45개 부스가 마련돼 시민들이 각종 복지서비스를 살펴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군산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시민과 사회복지기관·단체가 함께 소통하고 지역의 복지서비스와 자원을 공유하는 자리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희망복지박람회가 시민들이 지역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직접 보고 체험하며 복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복지기관·단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