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타이어가 10일부터 13일까지 WRC 칠레 랠리에 타이어를 공급했다.
- 대회는 칠레 콘셉시온 일대 311.18km 그래블 코스에서 열린다.
- 한국타이어는 다이나프로 R213으로 내구성과 안정성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2026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12라운드 칠레 랠리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9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칠레 콘셉시온과 비오비오 일대에서 총 311.18km, 16개 스페셜 스테이지(SS)로 진행된다.
칠레 랠리는 화산재 입자와 작은 자갈이 단단하게 다져진 그래블 노면과 연속되는 고속 코너가 특징이다. 반복되는 충격과 고속 주행으로 타이어의 내구성과 내마모 성능이 중요한 변수로 꼽힌다.
한국타이어는 익스트림 전천후 랠리용 타이어 '다이나프로 R213'을 공급한다. 노면과 기후에 따라 하드와 소프트 두 종류의 컴파운드를 제공해 접지력과 조종 안정성을 지원한다.
이번 대회는 파라과이 랠리에 이은 남미 더블헤더로 치러진다. 한국타이어는 WRC 전 클래스에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며 극한 주행 환경에서 성능과 기술력을 검증하고 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