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휴넷이 10월 1일 서울서 CEO포럼을 연다.
- 포럼은 AI 네이티브 전환 전략을 다룬다.
- 조직·인사 트랙서 HR 트렌드와 사례를 소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기업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오는 10월 1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사업계획 특화 포럼 '휴넷CEO포럼 포사이트 코리아 2027'을 개최한다.

포럼은 올해 3회째를 맞으며, 'AX(Transforming into an AI-Native Company)'를 주제로 AI를 기업 운영의 중심축으로 삼는 AI 네이티브 기업 전환 전략을 다룬다. 기조강연과 함께 거시환경, 경영전략·기술, AX·Tech, 마케팅, 조직인사·역할 등 5개 트랙, 총 31개 세션으로 운영된다.
특히 '조직인사·역할' 트랙에서는 AI 시대 변화하는 조직과 인재의 역할을 조망하고, 2027년 인력 및 조직 운영 계획에 반영해야 할 HR 트렌드와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동국대학교 이중학 교수는 'AI 네이티브 HR: 사람을 넘어 하이브리드 리소스의 시대로'를 주제로 AI 네이티브 조직 전환 전략을 소개한다.
KAIST 서용원 교수는 'AX 시대, 일의 미래와 AI Native 직무 재설계'를 통해 생성형 AI 진화에 따른 일과 조직의 구조 변화 및 AI Native 직무를 설명한다. LS People Lab 어승수 담당은 '오퍼레이터에서 AI 디렉터로: AI와 일하는 법'을 주제로 구성원의 AI 협업 방식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한국노동연구원 장지연 선임연구위원은 'AI가 만든 가짜 생산성의 덫: 개인의 생산성은 왜 회사의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가'를 통해 AI와 업무 생산성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서울대학교 신재용 교수는 '보상의 재설계: 공정한 보상과 정서적 연봉'을 주제로 새로운 보상 전략을 제시한다.
SK AX 김민주 팀장은 'AI x HR: Talent AX로 바꾸는 일과 사람의 미래'를 주제로 AX 실사례를 발표한다. 포럼은 CEO와 HR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휴넷CEO포럼 포사이트 코리아 2027'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라이브 생중계로 동시 진행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VOD 다시보기 서비스가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휴넷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