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써쓰는 10일 원체인 토큰 원이 크라켄에 상장됐다고 밝혔다.
- 원체인은 게임 특화 블록체인으로 이더리움 연동을 쉽게 설계했다.
- 원은 코빗·코인원 등과 바이낸스 알파에서도 거래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장현국 "국내외 주요 거래소 상장 지속"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심재민 인턴기자 = 넥써쓰는 원체인(ONEchain)의 네이티브 토큰 원($ONE)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Kraken)에 상장돼 달러마켓에서 거래된다고 10일 밝혔다.
원체인은 블록체인 기반 게임에 특화된 자체 네트워크다. 이더리움 기반 서비스를 쉽게 연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지난 6월 메인넷 2.0 '브레이크포인트(Breakpoint)'를 출시해 이용자 참여와 토큰 예치 기능을 확대했다.

미국에서 설립된 크라켄은 글로벌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 가운데 하나다. 미국과 유럽 등에서 현물·파생상품·스테이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원체인 생태계는 지난 7월 기존 크로쓰(CROSS)에서 원(ONE)으로 리브랜딩됐다. 이에 따라 메인넷 명칭은 원체인으로, 네이티브 토큰은 원으로 변경됐다. 네트워크의 기술적 기반과 토큰 발행 구조, 개발 주체는 유지됐다.
원은 현재 코빗·코인원·고팍스 원화마켓과 비트바보(Bitvavo) 유로마켓, 게이트(Gate)·비트겟(Bitget)·쿠코인(KuCoin) 등 글로벌 거래소와 바이낸스 알파에서 거래되고 있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