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민우혁·조형균·유리아·김원빈이 10월 17일 원피스 콘서트를 연다.
- 공연은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서 오후 2시·6시30분 진행된다.
- 네 배우가 각기 다른 색깔의 무대를 선보이며 티켓은 오후 3시 예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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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밤 다른 콘셉트…10일 오후 3시 티켓 오픈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배우 민우혁, 조형균, 유리아, 김원빈이 참여하는 합동 콘서트 '원피스(ONEPIECE)'가 오는 10월 17일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열린다고 10일 밝혔다.

공연은 이날 오후 2시와 6시 30분 두 차례 진행되며 낮과 밤 공연을 서로 다른 콘셉트로 구성한다. 이음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4명이 각자의 음악적 색깔을 담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민우혁은 뮤지컬 '레미제라블', '영웅', '에비타', '프랑켄슈타인' 등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닥터 차정숙'을 통해서도 대중과 만났다.
조형균은 '데스노트', '하데스타운', '시라노', '마마 돈 크라이', '렘피카' 등에 출연했고, 유리아는 '헤드윅', '레드북', '비틀쥬스', '서편제', '마리 퀴리' 등에서 무대 경험을 쌓았다.
두 배우는 이번 공연에서 기존 뮤지컬 무대에서 주로 선보였던 곡과는 다른 장르의 곡도 들려줄 예정이다.
김원빈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현재 '겨울왕국'에 출연 중인 김원빈은 앞서 '벤허', '영웅본색', '사랑의 불시착' 등을 통해 관객과 만났다.
공연명 '원피스'는 서로 다른 색깔을 지닌 네 배우가 각자의 조각을 완성하고, 그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를 만든다는 의미를 담았다. 낮과 밤 공연 역시 각기 다른 구성으로 진행된다.
'원피스' 티켓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