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민석 서울시의회 환수위 위원장이 9일 제로서울기업실천단 2기 출범식에 참석했다
- 그는 기업들의 환경 실천과 동참에 감사를 전했다
- 17개 기업이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7개 기업 기후위기 대응 프로젝트 참여
지속적 환경 실천을 위한 지원 약속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마포1)이 지난 9월 9일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로서울기업실천단 2기 출범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참여 기업들의 환경 실천과 동참에 감사를 표했다.
제로서울기업실천단은 2022년 6월 1기로 출범한 민·관·산·학 참여 기후위기 대응 협력 네트워크로, 이번 2기에는 골프존, 노랑풍선, 대상, 락앤락, 롯데면세점, 롯데칠성음료, 현대백화점, AIA생명, SK증권 등 17개 기업이 참여해 공동 프로젝트와 기업별 특성을 반영한 분야별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정상훈 행정1부시장 직무대리,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등도 함께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기후위기와 환경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경제활동을 이끌어가는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필요하다"며 "기업의 실천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성과를 통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며,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기업과 시민의 환경 실천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win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