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이 10일 독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다음 달 1일부터 학교·유치원 연계 '도서관 창작소'를 진행한다.
- 독서·스토리텔링·창작 활동으로 상상력 키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이 유·초등학생의 독서 경험을 창작 활동으로 확장하는 독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0일 학생교육문화원은 다음 달 1일부터 학교·유치원 연계 프로그램 '도서관 창작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창작소'는 문화원 내 창작 공간 '어린이 해봄'에서 학급 단위로 진행된다. 50여 종의 재료를 활용해 전문 강사와 함께 도서관 소개, 이야기 들려주기(스토리텔링), 창작 활동, 자율 체험 등을 진행한다.
하반기에는 선캐처와 필통 만들기, 재생 비즈 소품 만들기 등 만들기(메이킹)와 새활용(업사이클링) 활동을 마련해 독서와 창작을 연계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와 유치원은 내부 업무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학생교육문화원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노애수 원장은 "독서와 연계한 창작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책을 읽는 데서 나아가 생각하고 표현하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