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애장품·서포터 6종 추가...특성 조합도 확대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심재민 인턴기자 = 컴투스홀딩스는 방치형 키우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Soul Strike)'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성장 콘텐츠 '근원의 권능'을 추가했다. 기존 콘텐츠에서 획득한 능력치를 일정 배율에 따라 높여 캐릭터를 추가로 성장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용자는 미션을 통해 경험치를 모아 '근원의 샘' 레벨을 높이고 성장에 필요한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이를 활용해 근원을 개방하면 해당 콘텐츠에서 얻은 능력치가 증폭된다.
신화 등급 동료 '델리아'의 신규 애장품 '머리 리본 세트'도 추가됐다. 전설 서포터 소환에는 신규 서포터 6종이 추가됐으며, 캐릭터 성장 요소인 특성도 확장됐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