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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10일 NH농협은행 대전본부로부터 2000만 원 상당의 어린이 종합 교양지 '어린이동산' 4800부를 기탁받았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에 기탁받은 교양지는 매달 400부씩 지역 116개 초등학교에 1년간 정기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황진선 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지속하며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오석진 교육감은 "학생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AI 시대 공동체 인성교육을 강화하는 데 학교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대전시교육청]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