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천시보건소가 11일 독거 어르신 구강관리 사업을 추진했다.
- 생활지원사가 가정을 방문해 칫솔질과 구강상태를 살핀다.
- 이상 소견 땐 보건소 방문진료로 맞춤형 관리에 연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맞춤형 서비스로 건강 증진 기대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치과 문턱이 높은 어르신들의 구강건강을 생활지원사가 함께 살핀다.
경남 사천시보건소는 독거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인 구강 프로젝트 '스마트 구강 파트너'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치과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하는 생활지원사와 연계해 일상 속 구강 건강 관리를 지속하도록 돕는 방식이다.
보건소는 최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사천건양주야간보호센터, 남양양로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보건소는 독거 어르신을 돌보는 생활지원사에게 구강 건강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한다. 생활지원사는 가정을 방문해 구강 상태와 관리 습관을 확인하고, 올바른 칫솔질과 구강관리 방법을 안내한다.
구강 상태를 살피는 과정에서 이상 소견이 확인되거나 전문 관리가 필요한 어르신은 보건소의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