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한축구협회가 15일부터 대표팀 친선경기 4연전 예매를 시작했다.
- 모레노 감독은 24일 에콰도르전에서 대표팀 데뷔전을 치른다.
- 입장권은 3만~35만원이며 21일부터 소집훈련에 들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대한축구협회가 9월과 10월 국내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연전의 입장권 예매를 오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4연전은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모레노 감독의 데뷔 무대다. 모레노호는 오는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를 상대로 첫 포문을 연다. 이어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맞붙는다. 10월에는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베네수엘라,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차례로 격돌한다. 4경기 모두 킥오프 시간은 오후 8시다.

입장권은 대한축구협회 공식 온라인 판매 사이트인 'PlayKFA'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경기간 예매 일정은 하루 간격으로 열린다. 에콰도르전은 15일 선예매 후 16일 오후 7시 일반 예매가 열린다. 우루과이전은 17일 선예매, 18일 오후 7시 일반 예매다. 베네수엘라전은 20일 선예매, 21일 오후 7시 일반 예매를 진행한다. 우즈베키스탄전은 22일 선예매에 이어 23일 오후 7시부터 일반 예매를 시작한다.
티켓 가격은 일반석 기준 3만 원부터 18만 원까지 다양하게 책정됐다. 대표팀 레플리카가 제공되는 프리미엄석은 32만 원이다. 레플리카와 뷔페 혜택을 포함한 프리미엄 테이블석은 1인당 35만 원이다. 응원석인 레드석과 현대자동차 팬존은 5만 원에 구매 가능하다.
모레노 감독은 13일 입국해 14일 천안 풋볼코리아파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집 명단을 발표한다. 대표팀 선수단은 오는 21일부터 소집 훈련에 돌입한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