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C가 11일 대전 한화전에서 9-7로 이겼다.
- 박민우와 박건우의 적시타로 8회 승부를 갈랐다.
- 3연승한 NC는 5위 두산과 격차를 3경기로 좁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NC가 화끈한 타격전을 뚫고 3연승을 달리며 '기적의 5강' 도전을 이어갔다. 5위 두산과 격차도 3경기까지 좁혔다.
NC는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 원정 경기에서 9-7로 승리했다. 올 시즌 한화전 10승 3패의 강세를 이어간 NC는 12~13일 잠실에서 열리는 두산과의 2연전을 앞두고 5강 진입 가능성을 키웠다.

먼저 앞서간 팀은 한화였다. 2회말 NC 3루수 김휘집의 실책을 틈타 무사 만루를 만든 뒤 이도윤의 병살타와 심우준의 적시타로 2점을 뽑았다.
NC는 곧바로 반격했다. 3회초 2사 후 권희동이 볼넷으로 출루하자 박민우가 우중간 3루타를 터뜨려 한 점을 만회했고, 김휘집의 적시타로 2-2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양 팀은 치열한 난타전을 벌였다. 한화가 3회말 강백호의 희생플라이로 다시 앞서자 NC는 4회 김형준의 시즌 14호 솔로포로 맞섰다. 한화는 곧바로 허인서의 시즌 19호 홈런으로 응수했다.
5회에는 홈런 공방이 더욱 뜨거워졌다. NC가 블레인의 시즌 8호 투런포로 5-4 역전에 성공했지만, 한화도 문현빈이 시즌 15호 투런포를 터뜨리며 다시 6-5로 경기를 뒤집었다.
NC는 6회 1사 만루에서 박민우가 끈질긴 승부 끝에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내 6-6 균형을 맞췄다. NC 선발 이재학은 5이닝 6실점(4자책), 한화 선발 황준서는 4이닝 5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가면서 승부는 불펜 싸움으로 넘어갔다.

마지막에 웃은 쪽은 NC였다. 8회초 최정원의 볼넷과 김주원의 안타, 권희동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를 만들었다. 박민우가 좌익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결승점을 뽑았고, 2사 만루에서는 박건우가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려 9-6까지 달아났다. 박건우의 안타로 NC는 선발타자 전원 안타도 완성했다.
한화는 8회말 무사 2, 3루에서 허인서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따라붙었지만 추가점을 내지 못했다.
NC는 9회 전사민을 투입해 승리를 지켰다. 전사민은 2사 후 강백호에게 2루타를 허용해 2, 3루 위기에 몰렸지만 노시환을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하며 경기를 끝냈다. 전사민은 시즌 10세이브를 달성했다.
3연승을 달린 NC는 이제 잠실로 향한다. 5위 두산과 3경기 차인 NC가 12~13일 맞대결을 모두 잡으면 격차를 단숨에 1경기까지 좁힐 수 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9월 11일 대전 NC-한화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cn050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