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 중구가 12일 청년친화헌정대상 소통대상을 받았다.
- 청년정책위·청년네트워크로 의견을 정책에 반영했다.
- 최진봉 구청장은 청년과 함께 정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책 수립 과정 참여 기회 확대 성과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온 부산 중구가 2년 연속 소통대상을 받았다.

부산 중구는 최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소통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과미래가 지방자치단체 등의 청년 친화 정책과 소통 활동을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중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통대상에 선정됐다.
중구는 그동안 청년정책위원회와 청년네트워크 등 청년 참여기구를 운영해 왔다. 청년 간담회와 각종 소통창구를 통해 청년 의견을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한 점이 평가받았다.
청년이 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행정과 청년 간 소통을 이어 온 점이 수상 배경으로 꼽혔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2년 연속 소통대상을 수상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청년과 행정이 함께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