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목동윤슬자이가 13일부터 14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했다.
- 청약 접수에서 115㎡A는 32대 1, 114㎡B·C는 20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 지하 6층~지상 48층 651실로 조성되며 입주는 2030년 하반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서울 양천구 목동 일원에 건립되는 '목동윤슬자이'가 당첨자 발표를 마치고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일 진행된 청약 접수 결과 전용면적 115㎡A 타입이 서울시 거주자 배정에서 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전용 114㎡B와 114㎡C 타입 역시 각각 20대 1 수준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체 당첨자는 가점과 무관하게 100% 추첨제를 통해 선정됐다.
프롭테크 플랫폼 호갱노노의 통계에 따르면, 이달 초 해당 단지의 주간 페이지 방문자 수는 약 6만 8000명대로 집계됐다. 이는 지역 내 대형 평면 신규 공급 현황과 인근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사업 추진에 따른 대체 주거 수요가 맞물려 청약 관심도로 이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GS건설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하 6층에서 지상 최고 48층, 3개 동, 전용면적 114~203㎡ 총 651실 규모로 조성된다. 실내 평면은 전 호실에 발코니 설계가 적용되며, 구조에 따라 다베이(Bay) 및 다면 개방형, 일부 복층형 설계를 도입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단지 내 부대시설로는 대규모 웰니스 공간과 고층 스카이 커뮤니티가 조성된다. 저층부에는 전문 위탁업체가 운영을 맡는 3000평 규모의 대형 스포츠 및 스파 시설이 들어선다. 이어 단지 47층에는 입주민 전용 라운지와 게스트하우스, 다목적 미팅룸 등으로 구성된 스카이 커뮤니티가 배치된다.
계약 조건으로는 수분양자의 자금 조달 계획을 려해 중도금 이자후불제 및 확정금리(연 2.5%)가 적용된다. 아울러 세대 내부에는 주요 생활 가전제품 일체가 기본 사양으로 설치되며, 수입산 주방가구 및 마감재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단지의 견본주택은 서울 양천구 일원에 위치하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30년 하반기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