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벤션이 2027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CES 2027 등록 대행을 운영했다.
- CES 2027은 60주년 행사로 AI·헬스·모빌리티를 선보인다.
- 10월 서울서 CES 아시아 언베일드가 열려 참가 기업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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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CES 2027이 2027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운데 마이스(MICE) 전문기업 인벤션(Innvention Inc.)이 CES 2027 참관 등록 대행 서비스를 운영한다.

CES 2027은 CES 개최 60주년을 맞아 열리는 행사로, 세계 각국의 기업과 스타트업 등이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 모빌리티, 스마트홈 등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7회 한국전자전(KES 2026) 기간 중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CES 아시아 언베일드 서울(CES Asia Unveiled Seoul)'을 공동 개최한다.
CES Asia Unveiled Seoul에서는 CES 2027 참가를 준비하는 국내 기업들의 기술과 제품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기업 관계자와 스타트업, 투자자, 미디어 등이 참여해 CES 참가 기업 및 기술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한국은 CES 주요 참가국 가운데 하나로, CES 2026에는 1만3000명 이상의 한국인 참관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인벤션은 CES 참관을 계획하는 기업 및 개인을 대상으로 참관 등록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인벤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